Travelro

미친 듯이 일하고 있는 트래블로.봇s.

내 감성은 '이제 그만 가서 쉬어. 안쓰럽다, 잘해주고 싶다.'
내 이성은 '좀 더 일해라. 밤새 일해라. 일하다 지쳐 죽을 때 까지 일해라.'
-_-;

 

고맙다는 표현은 안할랍니다.
각자의 여행, 그리고 우리의 여행을 위해 지금 이렇게 노력하는 것일테니까요.
대신 수고하고 있어요. 잘하고 있어요. 라고 말하렵니다.  

 

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길, 트래블로  @Travel_Ro
그리고

새로운 여행길을 만드는 사람들, 트래블로.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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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www.anny.co.kr BlogIcon anny  2010/07/09 12:01  주소  수정/삭제  답글

    트래블로.가다 -_-;;;

  2.   2010/07/09 15:33  주소  수정/삭제  답글

    아, 정말 다들 고생 씀씀히 많아. 여행가는 그 날까지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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